GCSE 수험반

GCSE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 그리고 한국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해서 알려드리고 저희 WILS에서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GCSE란 무엇인가?

GCSE는 영국학생들이 16살이 되는 11학년이 끝나기 전에 보는 시험입니다. GCSE 에서는 대개 10,11학년의 2년간 공부한 열 개의 과목에 대한 시험을 봅니다. 수학, 세 종류의 과학, 영어, 영문학이 거의 필수 과목이며 이 외에도 자유 선택 과목들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이 많이 듣는 과목들은 역사, 지리, 프랑스어, 음악, 미술, 제품 디자인, 컴퓨터,  등이며 기타 다른 많은 과목들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한 과목에 2개 이상의 시험이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총 10개 이상의 시험을 쳐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시험을 통과하면 각 과목당 이수증을 받게 됩니다. 일부 과목들은 정기 시험 외에도 2년에 걸쳐서 몇개의 Coursework도 마쳐야 하며, 시험과 Corsework 성적이 합쳐져서 최종적으로 평점이 부여됩니다. 과목에 따라 Coursework의 성적 비중이 30% 이상이 되는 높은 것들이 있으므로 Coursework을 잘 해두는 게 아주 중요합니다.

2016년까지는 최고 학점인 A* (A star) 부터 최저 학점인 G로 표기 되었었는데, 2017년부터는 9~1 등급제로 바뀌었습니다.(9가 최고 등급이며 4가 기존의 C와 동일). 그리고 최소한 다섯 개 이상의 GCSE 과목에서 C 이상을 받아야 A-Level 진학이 가능합니다. 많은 국제학교에서는 IGCSE(International GCSE)를 선택하고 잇습니다. IGCSE도 GCSE와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동등하게 인정받습니다. IGCSE가 GCSE와 다른 점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들을 위해 편집되었다는 것입니다.

GCSE는 왜 중요한가?

많은 학생들이 GCSE 를 통과한 이후에도 더 심화된 고교학습과정을 이수하지만, GCSE는 기본적으로 모든 영국 학생들이 봐야 하는 중요한 시험입니다. 졸업 후 취직을 하거나 영국 대학에 진학을 하기 위해서는 GCSE에서 C 이상의 학점을 받는 것이 (특히 수학과 영어) 매우 중요하며, 대학 입시에서도 GCSE 점수가 가장 중요합니다.

WILS에서 도와드립니다

WILS는 오랜기간동안 영국으로 유학가는 한국학생들에게 GCSE를 가르치고 유학수속업무를 대행해 왔습니다. 윌스어학원의 많은 선생님들이 GCSE를 직접 치렀으며, GCSE 수업과 시험을 위한 요구사항에 대해서 매우 친숙합니다. 많은 영국의 학교들은 GCSE 시험 전월에는 자율학습기간인 Study Period를 가집니다. 이 기간은 수업을 다 마치고 스스로 시험준비하는 기간입니다. GCSE 시험을 맞이한 모든 학생들에게 이 기간은 큰 부담이며, 우왕좌왕하다가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지 못한 채 시험을 맞게 될 수 있습니다. 시험 공부 하는 방법을 잘 모르면 열심히 해도 결과가 상대적으로 기대했던 만큼 안 나올 수도 있으므로 시험 테크닉을 위한 지도를 좀 받는것을 권장합니다. 특히 한국학생들에게 영국식 교육스타일은 낯설고 어렵습니다. 학생들은 과학같은 과목에서도 종종 장문의 에세이를 써야하고, 주관식 질문에도 답안을 써내야 합니다. 한국 학생들 대부분 영어 writing이 부족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러한 유형의 시험스타일이 성공적인 결과에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WILS의 선생님들은 영국식 시험 문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풍부한 교육 경험이 있으며 학생들이 어떤 내용을 공부해야 하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WILS에서는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강의와 모의고사 그리고 몰입형 개인교습을 통해서 GCSE 시험 전의 시간을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